빈터문학회-온&오프

 

    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 동인 발표작&신작시

  작품집 출간 소식

  해외 빈터로 부터

  동인 이벤트홀

  사진으로 만나는 빈터

  빈터 동인들

    외국 동인들의 작품을 번역하여 소개합니다


[티야나 뷰킥] 공중화장실
 빈터  | 2005·01·06 15:15 | HIT : 3,478 |
공중화장실  

             티야나 뷰킥


전화통 앞에서 줄 서 기다리며
그는 공중화장실을 생각한다
그러나 곧 들어간다
밤에만 침대에서 쭉 펴기 위해
봄철 파리 한 마리 얼굴 앞에서
뱅뱅 돌자 화가 치솟았지만
자신의 코를 내려칠 기회를 놓친다
그러나 치료요법을 사용해 (“다른 것을 생각해야 해”)
그는 가까스로 졸음을 이겨내고 생각한다
이른 아침이 될 때까지
공중화장실에 대해


  
64   팻 보란 - 집안 일  정한용 09·02·20 2246
63   리디야 딤코프스카 - 손톱깎이 1  정한용 09·02·20 2575
62   [호앙 리] 유령나비  정한용 07·03·06 3470
61   [마친 센데스키] 높은 곳에서  정한용 05·07·30 4109
60   [호앙 리] 메콩 강은 흐른다  정한용 05·04·18 4043
59   [데니사 코마네스쿠] 언어의 세계  정한용 05·01·16 3836
58   [얀 리] 어둠의 노래  빈터 05·01·06 3422
57   [호앙 리] 밤기차  빈터 05·01·06 3681
56   [마티아스 괴리츠] 첫 까마귀  빈터 05·01·06 2999
55   [긴타라스 그라야우스카스] ***  빈터 05·01·06 3378
54   [루프산담바 대쉬니암] 사계절, 한 사랑  빈터 05·01·06 3412
53   [데니사 코마네스쿠 ] 망명에서 돌아와  빈터 05·01·06 3577
  [티야나 뷰킥] 공중화장실  빈터 05·01·06 3478
51   [티야나 뷰킥] 불쌍한 여자  빈터 05·01·06 3581
50   [앤드류 제이콥 해즐러] 이건 전쟁을 뜻해  빈터 05·01·06 3126
49   [팻 보란] 인간과 가면  빈터 05·01·06 3417
48   [리디야 딤코프스카] 겨자  빈터 05·01·06 3180
47   [리디야 딤코프스카] 의식의 흐름  빈터 05·01·06 3134
46   [리디야 딤코프스카 ] 품위있는 여자  빈터 05·01·06 3381
45   [스네자날 부칼] 시골 선생님  빈터 05·01·06 2916
1 [2][3][4]
Copyright 1999-2020 Zeroboard / skin by GGAMBO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 COPYRIGHT ⓒ 2000 - 2020  POEMCAFE.
   ALL RIGHTS RESERVED.